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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에스, 뚝심과 기술력으로 일궈낸 세계 시장 개척 - 매출액 대비 8%의 연구개발로 고객 맞춤형 제품개발 앞장
㈜엠티에스에 따르면 지난 10여년 동안 일했던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그만 두고 안명길 대표가 (주)엠티에스(전신 씨에스엔지니어링)를 설립한 것은 1997년이며, 특히 창업 초기에는 포스코 밸브를 수리하거나 오버홀(Overhaul)과 레트로핏(retrofit)을 주로 했고, 당시 주 작업은 이미 사용 중인 밸브를 분해,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을 교환하고 수리하는 사업을 하면서 기술력과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그간에는 해외 마케팅 강화, 신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비를 매출액 대비 8%까지 투자해 설계부터 조립, 제품 완성까지 자체 기술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국내 굴지의 제철 기업 등에 납품하면서 성장했다. 연구개발 컨셉은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이다. 동일한 제품이라도 고객의 기존 설비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고객사에 차별화 된 제품을 제공했고, 이에 미래 발전 전략에 필요한 특허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힘 쓴 결과가 2020년 기준 총 25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게 됐다. 또 ㈜엠티에스에서는 해외시장 개척단 및 해외 지사화 사업을 지원을 받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또한, 주요 판매 거점구축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포스코(POSCO)크라카탄에 동남아 국가의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해 해마다 수출역량을 증가시키고 있다. 더불어 ㈜엠티에스에서는 해외 주요 판매 거점구축 및 수출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포스코(POSCO)크라카탄에 동남아 국가의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고, 정부 및 대학 등의 해외 지사화 및 해외 개척단 사업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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